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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무역 전쟁 / 북미 협상 / 김정은, 대북주, 미중무역전쟁, 북미협상, 재테크, 증시, 코스닥, 코스피, 투자, 트럼프

미국의 금리 변동

1 금융권은 미국, 2 금융권은 한국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2018년도에 미국의 금리는 1%, 한국은 1.5% 였다.
2019년도에 미국의 금리는 2.5%, 한국은 1.75% 였다.

미국의 금리를 인상하게 된다고 하면, 돈이 개발도상국에서 안정적이게 된다.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나라는 미국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금처럼 미국이 금리인하를 하게 되면, 금리가 다시 돌아올 수밖에 없다. 투자 성향에 따라서 리스크를 갖고 가더라도, 수익률을 가져갈 수 있다면 한국 쪽으로, 좀 더 안정적이면 미국을 투자를 할 것 같다.

미중 무역 전쟁

미국에 무역의존도가 높은 나라 1~5위와, 중국에 무역의존도가 높은 나라 1~5위 중에 두 나라가 겹치는 국가가 있다. 대만이랑 한국이다.

그래서 미중 무역 전쟁이 터졌을 때, 미국의 증시는 10~11% 하락했고, 중국은 7~8% 하락했다. 그런데 대만은 13.7%, 한국은 13.48% 정도 하락했다. 제일 많이 빠진 지수가 코스닥이다. 코스피는 대기업, 코스닥은 중소기업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중소기업에 투자하는 코스닥 지수는 왜 이렇게 많이 빠졌을까?

코스닥을 투자하는 사람은 신용거래가 많다. 신용거래라고 하면 돈을 늘려서 투자하는 사람이 많다. 1%에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한다. 왜냐하면 떨어지면 이자까지 갚아야 하는데, 원금도 회복을 못한다. 이슈가 터지면 코스피보다 코스닥이 더 많이 빠질 가능성이 높다.

미중 무역 전쟁 관련된 뉴스를 많이 봐야할 것 같다. 2020년도에 트럼프 대선이 있다, 트럼프가 벌려 놓은 일이 많은데, 수습된 게 단 하나도 없다. 그래서 미중 무역 전쟁이라도 소액 딜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 딜이 나온다고 하면, 한국은 굉장히 호재다.

 

북미 협상

2019년도 1월에 베트남에 큰 이벤트가 있었다. 트럼프와 김정은이 만났다. 김정은이 나왔다고 했을 때, 사람들은 어떤 딜이 나올 줄 알았다. 북한에서 김정은이 나왔을 때, 실패한 적이 한 번도 없다. 왜냐하면 북한의 경우, 김정은을 우상화시켜야 하기 때문에, 실패라는 단어가 있으면 안 된다.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이든 협상에서 나왔을 때, 단 한번도 실패한 적이 없다. 그래서 전 세계적으로 사람들이 어떤 딜이라도 나오겠구나 생각하면서 한국에 엄청 투자를 했다.

결과는 달랐다.

딱 오후에 3시 협상이 시작했고, 3시 5분에 협상이 끝났다. 그러면서 실제로 한국에 있는 돈이 단 5분 만에 다 빠져나가기 시작했다. 물론 지금은 바이러스 때문에 이상한 사태인 것이고, 국가 지수가 5분 만에 빠진다는 것은 굉장한 일이다.

북한 관련된 주식을 대북주라고 하는데, 딱 5분 만에 마감 30%를 다 찍었다. 하루에 올라갈 수 있는 양, 내려갈 수 있는 양은 하루에 30%로 정해져 있다.

북한 관련된 지수를 잘 봐야 한다. 트럼프, 김정은이 다시 만난다고 하면, 북한, 한국 관련된 증시가 굉장히 올라갈 것이다. 왜냐하면 2번째 실패까지는 북한에서 용납될 수 없기 때문이다. 꽤나 큰 딜이 나올 수 있다. 김정은은 핵을 절대 포기할 수 없다. 그래도 2명이 만난다고 하면 딜이라도 나올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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